배당 킹: 2026년 고배당 상위 25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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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킹: 2026년 고배당 상위 25개 종목

작성자: Charon N.

게시일: 2026-01-13

배당 킹(Dividend Kings)이란 최소 50년 연속으로 매년 배당금을 인상해 온 기업을 의미합니다. 이 기록을 유지하려면 일관된 현금창출력, 절제된 재무구조(대차대조표) 관리, 그리고 경기 침체나 인플레이션 국면에서도 배당을 지속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50년’이라는 요건은 이 기업들을 완전히 별개의 범주로 올려놓습니다. 배당 귀족(Dividend Aristocrats)의 일반 기준(25년)보다 두 배 엄격하며, 여러 차례의 경기침체·시장 사이클·경영진 교체를 거치는 동안에도 배당 성장(증가)을 끊지 않고 유지한 기업들이라는 점을 반영합니다.


2026년 배당수익률 기준 배당 킹 상위 25개(순위)

순위 기업 티커 섹터 배당수익률 연간 배당금
1 Altria Group MO 필수소비재 ~7.3% ~$4.24
2 Universal Corporation UVV 필수소비재 ~6.1% ~$3.28
3 Kimberly-Clark KMB 필수소비재 ~5.0% ~$5.04
4 Hormel Foods HRL 필수소비재 ~4.8% ~$1.16
5 Federal Realty Investment Trust FRT 부동산 ~4.4% ~$4.52
6 Northwest Natural Holding NWN 유틸리티 ~4.4% ~$1.97
7 Target TGT 임의소비재 ~4.2% ~$4.48
8 PepsiCo PEP 필수소비재 ~3.9% ~$5.69
9 Stanley Black & Decker SWK 산업재 ~3.8% ~$3.28
10 Cincinnati Financial CINF 보험 ~3.7% ~$3.16
11 Coca-Cola KO 필수소비재 ~3.0% ~$2.04
12 Johnson & Johnson JNJ 헬스케어 ~2.8% ~$4.96
13 3M MMM 산업재 ~2.9% ~$6.04
14 Genuine Parts Company GPC 임의소비재 ~2.6% ~$4.04
15 Procter & Gamble PG 필수소비재 ~2.5% ~$4.03
16 Colgate-Palmolive CL 필수소비재 ~2.4% ~$1.96
17 MGE Energy MGEE 유틸리티 ~2.4% ~$1.76
18 Illinois Tool Works ITW 산업재 ~2.3% ~$5.56
19 Emerson Electric EMR 산업재 ~2.2% ~$2.10
20 Parker-Hannifin PH 산업재 ~2.1% ~$6.52
21 Abbott Laboratories ABT 헬스케어 ~2.0% ~$2.04
22 PPG Industries PPG 소재 ~2.0% ~$2.68
23 Dover DOV 산업재 ~2.0% ~$2.02
24 Lowe’s LOW 임의소비재 ~2.0% ~$4.40
25 Nordson NDSN 산업재 ~2.0% ~$2.80

참고: 배당수익률은 2026년 1월 초 기준 시장 가격 대비 ‘향후 연환산 배당’에 근거한 값입니다.


배당 킹 Top 10 리스트

1) Altria Group (MO)

Altria Group (MO) Stock Price Today

Altria Group (MO) Dividend Growth 5Y

  • 배당수익률: ~7.3%

  • 연간 배당금: ~$4.24

  • 최근 5년 배당 성장률: ~4.2%

  • 배당 인상 연속 기록: 54년+


배당 킹인 이유:
Altria의 ‘배당 킹’ 평판은 판매량 성장보다 잉여현금흐름(FCF)의 견고함에 기반합니다. 미국 내 담배 판매량은 구조적으로 감소하는 흐름이지만, 동사의 탁월한 가격 결정력, 절제된 비용 효율화, 그리고 자본투입이 적은(자본경량) 운영 구조가 높은 현금흐름 전환과 탄탄한 마진을 지지합니다.


배당은 안정적인 니코틴 수요, 명확한 배당성향(지급률) 프레임워크, 낮은 재투자 필요성에 의해 뒷받침되며, 장기적인 산업 변화와 무연·저위험 니코틴 카테고리로의 전환 국면에서도 일관된 주주환원과 신뢰할 수 있는 인컴(현금흐름) 창출을 가능하게 합니다.


2) Universal Corporation (UVV)

Universal Corporation (UVV) Stock Price Today

Universal Corporation (UVV) Dividend Growth 5Y

  • 배당수익률: ~6.1%

  • 연간 배당금: ~$3.28

  • 최근 5년 배당 성장률: ~4.0%

  • 배당 인상 연속 기록: 54년+


배당 킹인 이유:
Universal은 담배 공급망의 상류(업스트림)에서 자산경량 역할을 수행하며, 이것이 브랜드 경쟁과 무관하게 수익을 방어하는 공급망 해자를 만듭니다. 장기 공급 계약과 계약 기반 현금흐름, 자본 효율적 운영이 예측 가능한 매출과 강한 잉여현금흐름을 이끕니다.


보수적인 레버리지와 충분한 유동성 버퍼 또한 경기·원자재 사이클을 거치며 배당을 꾸준히 올릴 수 있는 재무적 복원력을 제공합니다. 즉, 배당 지속 가능성은 매출 고성장에 의존하기보다 운전자본 최적화, 현금 전환의 규율, 주주 우선의 자본배분에서 비롯됩니다.


3) Kimberly-Clark (KMB)

  • 배당수익률: ~5.0%

  • 연간 배당금: ~$5.04

  • 최근 5년 배당 성장률: ~3.6%

  • 배당 인상 연속 기록: 51년+


배당 킹인 이유:
Kimberly-Clark는 위생·생활용품 등 필수 소비재 포트폴리오를 통해 선진국과 신흥국 모두에서 방어적인 반복 구매 수요를 확보합니다. 장기적으로 판매량 성장률은 크지 않더라도, 가격 결정력, 비용 관리, 생산성·효율화 프로그램을 통해 마진을 방어하며 잉여현금흐름의 견고함을 유지해 왔습니다.


이러한 현금흐름 복원력은 원재료비 인플레이션, 마진 압박, 거시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시기에도 꾸준한 배당 성장을 뒷받침합니다.


4) Hormel Foods (HRL)

  • 배당수익률: ~4.8%

  • 연간 배당금: ~$1.16

  • 최근 5년 배당 성장률: ~6.0%

  • 배당 인상 연속 기록: 57년+


배당 킹인 이유:
Hormel의 배당 기록은 탄탄한 재무구조와 보수적인 자본 관리에서 비롯됩니다. 낮은 배당성향은 단백질(육류) 가격 변동성을 흡수할 여력을 제공하며, 최근 배당수익률 상승은 배당 부담 증가라기보다 주가 약세에 따른 수익률 확대의 성격이 더 큽니다.


5) Northwest Natural Holding (NWN)

  • 배당수익률: ~4.4%

  • 연간 배당금: ~$1.97

  • 최근 5년 배당 성장률: ~1.0%

  • 배당 인상 연속 기록: 68년+


배당 킹인 이유:
Northwest Natural은 규제 기반 유틸리티 모델로 매우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합니다. 배당 성장률이 느린 것은 운영 약점 때문이라기보다 규제 수익률 상한이 반영된 의도적 결과에 가깝습니다. 장기간 배당을 늘려 온 기록은 금리 환경이 달라져도 배당이 유지되는 지급 안정성을 보여줍니다.


6) Federal Realty Investment Trust (FRT)

  • 배당수익률: ~4.4%

  • 연간 배당금: ~$4.52

  • 최근 5년 배당 성장률: ~3.2%

  • 배당 인상 연속 기록: 56년+


배당 킹인 이유:
Federal Realty는 배당 킹 지위를 보유한 유일한 리츠(REIT)입니다. 자산은 부유한 해안 지역의 공급이 제한된 A급 리테일 입지에 집중되어 있어, 부동산 침체 국면에서도 강한 임차 수요와 내재적 임대료 성장(임대료 인상 여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배당 인상은 일회성 자산 매각이나 과도한 레버리지에 의존하기보다, 반복적 현금흐름(AFFO)과 내부 성장(리싱 스프레드, 임대료 에스컬레이터)으로 뒷받침되어 재무규율을 갖춘 지속 가능한 인컴 흐름을 강화합니다.


7) Target (TGT)

Target Stock Price History

Target TGT Dividend Growth 5Y

  • 배당수익률: ~4.2%

  • 연간 배당금: ~$4.48

  • 최근 5년 배당 성장률: ~7.5%

  • 배당 인상 연속 기록: 56년+


배당 킹인 이유:
Target의 장기 배당 성장 기록은 유리한 소매 사이클에서의 강한 잉여현금흐름과 절제된 자본배분이 뒷받침해 왔습니다. 마진은 재고 사이클, 가격 경쟁, 소비 수요 변화에 따라 변동할 수 있으나, Target의 규모, 운영 유연성, 보수적인 재무관리 덕분에 50년 이상 배당 성장을 끊지 않고 유지해 왔습니다.


8) PepsiCo (PEP)

  • 배당수익률: ~3.9%

  • 연간 배당금: ~$5.69

  • 최근 5년 배당 성장률: ~6.8%

  • 배당 인상 연속 기록: 52년+


배당 킹인 이유:
PepsiCo는 스낵과 음료가 결합된 다각화 포트폴리오로 인해, 순수 음료 기업 대비 가격 협상력이 더 강한 편입니다. 안정적인 유기적 성장, 글로벌 확장성, 효율적인 자본 배치가 인플레이션을 상회하는 배당 성장을 가능하게 하면서도 배당성향은 무리하지 않도록 유지해 왔습니다.


9) Cincinnati Financial (CINF)

  • 배당수익률: ~3.7%

  • 연간 배당금: ~$3.16

  • 최근 5년 배당 성장률: ~5.5%

  • 배당 인상 연속 기록: 63년+


배당 킹인 이유:
Cincinnati Financial의 배당은 언더라이팅(보험 인수) 규율과 장기적 자본 보전에 의해 지지됩니다. 동사는 공격적인 ‘수익률 쫓기(yield chasing)’를 피하고, 유보이익과 보수적인 투자수익을 통해 배당 성장을 뒷받침하는 구조를 유지해 왔습니다.


10) Coca-Cola (KO)

Coca Cola (KO) Dividends

Coca Cola (KO) Dividend Growth 5Y

  • 배당수익률: ~3.0%

  • 연간 배당금: ~$2.04

  • 최근 5년 배당 성장률: ~4.5%

  • 배당 인상 연속 기록: 62년+


배당 킹인 이유:
Coca-Cola의 배당 안정성은 글로벌 브랜드 해자, 압도적인 유통 규모, 그리고 대체로 자산경량인 병입(보틀링) 구조에 기반한 높은 마진과 견고한 잉여현금흐름에서 비롯됩니다. 배당수익률 자체는 더 고위험 인컴 종목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지만, 가격 결정력과 반복 수요, 규율 있는 자본배분이 장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주주환원과 꾸준한 배당 성장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배당 킹(Dividend King) 자격 요건

1) 50년 이상 ‘매년’ 배당 인상

기업은 최소 50년 동안 매년 정기배당을 인상해야 합니다. 배당 동결(인상 없음) 또는 삭감이 발생하면 즉시 연속 기록이 끊깁니다.


2) 정기 현금배당만 인정

일회성 특별배당, 비정기 배당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보통주 주주에게 지급되는 정기 현금배당만 인정됩니다.


3) 지수 편입 요건 없음

배당 킹은 S&P 500 등 주요 지수 편입이 필수가 아닙니다. 따라서 규모가 더 작거나 덜 알려진 기업도 자격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4) 경기 사이클 전반에서의 내구성 입증

50년 연속 인상은 경기침체, 인플레이션, 금리 상승기, 큰 시장 하락 등 다양한 국면에서도 배당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장기 복원력을 의미합니다.


정리하면, 배당 킹은 최소 반세기 동안 배당을 한 번도 끊지 않고 늘려 온 기업으로, 주식시장 내에서 가장 내구성이 높은 배당 성장·주주환원 기업군에 속합니다.


추가로 주목할 만한 고품질 배당 킹

  • Lancaster Colony (LANC) | 배당수익률: ~2.0%
    강한 브랜드 충성도를 갖춘 틈새 식품 기업으로, 보수적인 재무관리와 안정적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꾸준한 배당 성장을 유지합니다.

  • California Water Service Group (CWT) | 배당수익률: ~1.7%
    규제 기반 수도 유틸리티 기업으로, 매우 높은 이익 가시성과 시장에서 가장 긴 배당 성장 기록 중 하나를 보유합니다.

  • SJW Group (SJW) | 배당수익률: ~2.3%
    변동성이 낮은 유틸리티 배당 킹으로, 규제 요금 구조와 필수 인프라 수요에 기반한 예측 가능한 수익을 제공합니다.

  • Black Hills Corporation (BKH) | 배당수익률: ~4.6%
    지역 유틸리티 배당 킹으로, 규제 기반 전기·가스 사업을 통해 높은 배당수익률과 안정적인 정책형 배당 성장을 제공합니다.

  • Commerce Bancshares (CBSH) | 배당수익률: ~1.9%
    보수적으로 운영되는 지역 은행으로, 규율 있는 여신 심사와 자본 보전을 통해 여러 신용 사이클을 거치며 배당 성장을 지속해 왔습니다.

  • Farmers & Merchants Bancorp (FMCB) | 배당수익률: ~1.5%
    비교적 덜 알려진 커뮤니티 은행이지만, 매우 긴 배당 기록을 가진 배당 킹이며 보수적 대출과 지역 기반 예금 구조가 배당을 지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1) 배당 킹이란 무엇인가요?

배당 킹은 최소 50년 연속으로 매년 배당금을 인상한 상장기업입니다. 이는 뛰어난 재무 규율, 견고한 현금흐름, 그리고 장기적인 주주환원 의지를 반영합니다.


2) 배당 킹과 배당 귀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차이는 ‘기간’입니다. 배당 귀족은 25년 연속 배당 인상, 배당 킹은 50년 연속 배당 인상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배당 킹은 훨씬 더 희소하고 엄격한 그룹입니다.


3) 배당 킹은 항상 고배당주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배당 킹은 배당수익률이 ‘중간 수준’입니다. 이들의 핵심 매력은 단기 고수익률이 아니라 일관성과 장기 배당 성장입니다. 그룹 내에서 배당수익률이 높은 경우는 배당 위험이라기보다 밸류에이션 사이클(주가 하락 등)의 영향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4) 기업이 배당 킹 지위를 잃을 수 있나요?

네. 어떤 해든 배당을 인상하지 못하면(동결 포함) 즉시 배당 킹 지위를 잃고, 연속 기록은 0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5) 배당 킹은 하락장에서 더 안전한가요?

과거 기준으로 배당 킹은 안정적인 사업 모델과 현금창출력 덕분에 경기침체기에 상대적으로 탄탄한 모습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이들은 여전히 주식이므로 시장 위험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6) 배당 킹이 미래 배당 성장을 보장하나요?

어떤 배당도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배당 킹은 탁월한 과거 기록을 보유하지만, 향후 배당 성장은 실적·현금흐름·경영진 의사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다만 과거의 일관성은 위험을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요약

배당 킹은 배당 성장 투자에서 가장 높은 기준을 상징합니다. 반세기 이상 배당을 꾸준히 늘려 온 기록은 내구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 규율 있는 자본배분, 그리고 주주환원에 대한 확고한 문화가 결합된 결과입니다.


배당수익률은 기업마다 다르지만, 배당 킹을 하나로 묶는 공통점은 ‘수익률 추격’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현금흐름과 안정성입니다. 장기적인 인컴 안정성, 인플레이션에 مقا(대응)할 수 있는 현금흐름, 경기 사이클 전반에서의 검증된 복원력을 원하시는 투자자에게 배당 킹은 여전히 주식시장 내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기반 중 하나로 평가됩니다.


면책 조항: 본 자료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재정, 투자 또는 기타 자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본 자료에 제시된 어떠한 의견도 EBC 또는 작성자가 특정 투자, 증권, 거래 또는 투자 전략이 특정 개인에게 적합하다는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