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26-07-29
수정일: 2026-07-29
SK하이닉스는 2026년 7월 29일 2분기 매출 79조3,187억 원, 영업이익 60조5,426억 원, 순이익 93조9,226억 원을 발표했습니다. 세 지표 모두 분기 사상 최대였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약 557%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SK하이닉스(000660)는 이날 9.6% 하락했습니다.
핵심 원인은 메모리 수요가 갑자기 무너졌기 때문이라기보다, 사상 최대 실적도 높아진 시장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매출은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를 약 5.5%, 영업이익은 약 6.4% 밑돌았습니다. 여기에 예상보다 늦어진 일부 HBM4 출하,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의 부재와 장기공급계약이 단기 가격 상승 여력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도 투자 심리에 부담을 줬습니다. 나스닥 상장 ADS인 SKHY도 실적 발표 전 미국 정규장에서 약 9% 하락해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 심리가 이미 약해진 상태였습니다.
핵심 요약
• 2분기 매출은 79조3,187억 원, 영업이익은 60조5,426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은 76%였습니다. 순이익은 93조9,226억 원으로 매출 대비 118%를 기록했습니다.
•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증권사 컨센서스는 매출 83조9,194억 원, 영업이익 64조6,941억 원이었습니다.
• 76%의 영업이익률은 HBM·AI 서버용 D램·기업용 SSD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D램·낸드 가격 상승이 함께 작용한 결과입니다. 향후 메모리 가격 상승 폭이 둔화되거나 감가상각비가 늘면 이익률도 낮아질 수 있습니다.
• SK하이닉스는 2분기에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했으며, 별도로 핵심 고객을 포함한 10여 곳과 다년 장기공급계약 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다만 회사는 이 10여 건이 모두 HBM4 계약이라고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 7월 23일 SKHY는 국내 보통주 환산 가치보다 34% 넘게 높은 가격에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러한 프리미엄은 ADS 공급 제약, 미국 투자자의 수요와 환율 등에 따라 확대되거나 축소될 수 있으며, 프리미엄이 줄면 국내 주가가 유지돼도 SKHY 가격은 상대적으로 약해질 수 있습니다.

| 항목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컨센서스 대비 |
|---|---|---|---|
| 매출 | 79조3187억원 | +257% | 약 5.5% 하회 |
| 영업이익 | 60조5426억원 | +557.2% | 약 6.4% 하회 |
| 순이익 | 93조9226억원 | — | — |
| 영업이익률 | 76% | 1분기 71~72% | — |
※ 컨센서스는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증권사 추정치 평균인 매출 83조9,194억 원, 영업이익 64조6,941억 원을 사용했습니다. 연합인포맥스와 LSEG 등 집계기관별 조사 대상과 시점에 따라 예상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의 2분기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연결 K-IFRS 잠정치입니다.
계산 예시: 실제 실적과 컨센서스의 차이
시장 예상치에는 이미 강한 HBM 수요, 높은 메모리 가격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익성 개선이 상당 부분 반영돼 있었습니다. 따라서 약 5~6%의 컨센서스 미달은 향후 실적 추정치와 주가에 반영된 기대 수준을 재검토하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날 하락에는 HBM4 출하 지연, 주주환원책의 불확실성과 반도체 업종 전반의 매도도 함께 작용했으므로, 주가 반응을 메모리 수요 급락이나 컨센서스 미달 하나로만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영업이익률 76%를 장기적인 정상 수준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HBM뿐 아니라 D램·낸드 가격의 큰 폭 상승, AI 서버용 D램과 기업용 SSD 판매 확대가 함께 작용했습니다. 수요가 공급 능력을 웃도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 비중이 높아지면서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더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 구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년 2분기 | 22조2320억원 | 9조2129억원 | 약 41% |
| 2026년 1분기 | 52조5763억원 | 37조6103억원 | 약 72% |
| 2026년 2분기 | 79조3187억원 | 60조5426억원 | 76% |
※ 각 수치는 해당 분기의 연결 K-IFRS 실적입니다. 분기 실적을 단순히 네 배해 연간 실적으로 추정하면 계절성, 가격 변동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표의 영업이익률은 회사 공식 발표 수치입니다.
업계 비교로 보면 이 이익률은 마이크론(81.2%)에 이어 두 번째 수준입니다. 엔비디아는 65.6%, TSMC는 60.3%였습니다. 제조업에서는 보기 드문 수치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트렌드포스는 2026년 3분기 일반 D램 계약 가격이 전 분기보다 13~18%, 낸드플래시 계약 가격은 10~1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두 제품 모두 이전 분기보다 상승 폭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PC·스마트폰 등 소비자용 기기의 수요 둔화와 높은 부품 원가가 고객사의 추가 가격 인상 수용 능력을 약화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메모리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가격 상승률이 낮아지면 이익 증가 속도도 둔화될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이 현재의 76%보다 낮아진다고 곧바로 적자로 전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가격·제품 구성과 비용 전망이 약해지면 향후 영업이익 추정치도 하향 조정될 수 있습니다. 주가는 현재 실적뿐 아니라 앞으로의 이익 수준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므로, 사상 최대 실적과 주가 하락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도체주는 경기와 가격 사이클의 향후 변화를 선반영할 수 있지만, 실제 전환 시점을 미리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순이익 93조9,226억 원은 매출 79조3,187억 원보다 크며, 매출 대비 순이익률은 118%입니다. 회사는 2분기에 투자자산 관련 이익 63조3,000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지만 세부 구성을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Reuters가 인용한 애널리스트들은 키옥시아 관련 투자자산 처분·평가 이익이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투자자산 관련 이익이 향후에도 같은 규모로 반복된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반도체 본업의 분기 수익성을 살펴볼 때는 영업이익 60조5,426억 원과 영업현금흐름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유용합니다. 다만 영업이익 역시 메모리 가격과 제품 구성 변화의 영향을 받으므로 장기적인 정상 이익으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재무상태도 개선됐습니다. 2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전 분기 말보다 33조6,000억 원 증가한 88조 원이었고, 총차입금은 7,000억 원 감소한 18조6,000억 원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순현금은 69조4,000억 원으로 확대됐습니다.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1분기 52조5,763억 원과 2분기 79조3,187억 원을 합한 131조8,950억 원으로, 처음 100조 원을 넘었습니다. 누적 영업이익은 1분기 37조6,103억 원과 2분기 60조5,426억 원을 합한 98조1,529억 원이었습니다. 에프앤가이드의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실현됐다면 단순 합계는 102조3,044억 원이지만, 이는 실제 실적이 아닌 가정 계산입니다.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은 47조2,063억 원이었습니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60조5,426억 원은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보다 약 13조3,000억 원 많았습니다. 이처럼 실적의 절대 규모는 매우 컸지만, 주가는 이미 높아진 기대와 향후 지속 가능성에 반응했습니다.
HBM4는 고부가 제품 비중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핵심 제품이지만, 회사 전체의 가격·물량·비용 변화를 혼자 상쇄할 수는 없습니다. SK하이닉스는 2분기에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했고 하반기 생산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핵심 고객을 포함한 10여 곳과 다년 장기공급계약 협상을 마무리했지만, 회사는 이 계약이 모두 HBM4에 한정된다고 밝히지 않았습니다. 장기계약은 중장기 공급 안정성과 매출 가시성을 높일 수 있는 반면, 계약 조건에 따라 단기적인 가격 상승 여력을 제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생산능력 확대가 실제 출하량과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투자 집행·장비 반입·수율 안정화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SK하이닉스는 M15X 양산 일정을 앞당기고 2027년 초 용인 1기 팹 클린룸 가동 이후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삼성전자는 HBM4 양산과 상업 출하를 시작하고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으며, 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를 약 270억 달러로 예상했습니다.
새 공장은 건설과 장비 반입, 수율 안정화를 거쳐 생산량을 늘리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므로 발표된 투자액이 곧바로 공급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설비가 가동되면 생산능력과 함께 감가상각비도 늘어납니다. 향후 공급 증가 속도가 AI·서버 메모리 수요 증가보다 빨라질 경우 가격과 이익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CXMT의 단기 경쟁 압력은 첨단 HBM보다 범용 D램 시장에서 먼저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외부 시장조사 자료에 따르면 CXMT는 2026년 초 글로벌 D램 비트 출하량의 약 9%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시장점유율과 제품 구성은 조사기관과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범용 D램 공급이 늘면 HBM 수요가 강한 상황에서도 일반 메모리 가격은 별도로 약해질 수 있으며, 업계 전체 공급 증가가 AI·서버 수요 증가를 웃돌면 SK하이닉스의 이익률에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보통주는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종목코드 000660으로 거래됩니다. SKHY는 나스닥에 상장된 미국주식예탁주식(ADS)이며, 각 ADS는 SK하이닉스 보통주 0.1주에 대한 경제적 권리를 나타냅니다.
두 증권은 같은 회사의 경제적 가치에 연결되지만 거래 통화와 시간, 유동성, 예탁수수료와 발행·전환 조건이 다릅니다. 이번 ADS 공모는 보통주 1,779만 주, 발행주식 수의 약 2.5%를 기초로 이뤄졌으며, 추가 ADS 생성에는 국내 보통주의 예탁 가능 물량과 관련 규제가 영향을 줍니다. 제한된 ADS 공급과 미국 투자자의 수요로 SKHY는 국내 보통주 환산가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됐고, 7월 23일에는 프리미엄이 34%를 넘었습니다.
계산 예시: ADS 프리미엄
※ 위 주가와 환율은 계산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임의의 값입니다. 실제 프리미엄은 국내외 거래시간 차이, 환율, 예탁수수료, ADS 전환 가능 물량과 각 시장의 수급에 따라 계속 달라질 수 있습니다.
7월 29일 국내 주가 하락은 실적 발표 이후 나타났다는 점에서 이번 실적과 컨퍼런스콜에 대한 시장 반응을 포함합니다. 다만 같은 날 코스피와 반도체주 전반도 크게 하락했으므로 SK하이닉스 실적만의 영향으로 분리하기는 어렵습니다. SKHY는 실적 발표 전 미국 정규장에서 약 9% 하락해 반도체 업종 전반의 매도와 높은 AI 투자 기대에 대한 경계심을 먼저 반영했습니다.
국내 보통주 000660과 미국 상장 ADS인 SKHY 가운데 어떤 증권을 거래하는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두 증권은 같은 회사에 연결돼 있지만 거래시간·통화·수급·예탁수수료와 전환 조건이 달라 단기 수익률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SKHY에는 ADS 프리미엄 축소 위험이 있으며, 원화 투자자의 수익률에는 원·달러 환율도 영향을 줍니다.
실적 발표 전후에는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급격한 가격 변동 구간에서는 시장가 주문이 여러 가격에 체결될 수 있고, 지정가 주문은 원하는 가격에 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용거래융자나 미수거래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주가 하락에 따른 담보비율 변화와 증권사의 추가담보·반대매매 조건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지수나 개별 종목을 기초로 한 일일 재조정형 레버리지·인버스 ETF와 ETN은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목표로 하므로, 등락이 반복되는 기간에는 누적 수익률이 기초자산의 단순 배수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식 CFD는 전체 포지션 가치의 일부를 증거금으로 예치하는 구조여서 작은 가격 변동도 증거금 대비 큰 손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유지증거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포지션이 자동 청산될 수 있으며 투자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거래 전 실제 서비스 제공 법인과 규제 관할, 마이너스 잔액 보호와 분쟁조정 제도의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과세 방식은 상품 구조와 투자자의 거주지, 소득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세법과 개인 상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실적은 AI 메모리와 고부가 서버 제품이 SK하이닉스의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한 분기의 기록적인 실적만으로 장기적인 수익성과 투자 회수까지 모두 확인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은 76%의 영업이익률이 메모리 가격 상승 둔화, 감가상각비 증가와 업계 공급 확대 속에서도 어느 수준까지 유지되는지입니다. HBM4 출하 확대와 장기계약은 수요 가시성을 높일 수 있지만, 주가는 이익률뿐 아니라 AI 설비투자, 주주환원책, ADS 프리미엄과 업종 전반의 투자 심리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이번 주가 하락은 사상 최대 실적의 부정이라기보다, 기록적인 이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는지를 시장이 다시 평가한 결과로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왜 하락했나요?
사상 최대 실적도 높아진 시장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분기 매출 79조3,187억 원은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를 약 5.5%, 영업이익 60조5,426억 원은 약 6.4% 밑돌았습니다. 예상보다 늦어진 일부 HBM4 출하,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의 부재와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도 주가에 부담을 줬습니다. 따라서 메모리 수요가 갑자기 무너졌다기보다 높은 기대와 향후 수익 지속 가능성에 대한 재평가로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순이익이 매출보다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업 외 손익에서 투자 관련 이익이 크게 잡혔기 때문입니다. 순이익 93조9226억원에는 키옥시아 투자와 관련 자산 거래의 영향이 포함돼 있습니다. 반도체 사업의 반복적인 성과를 보려면 영업이익 60조5426억원을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SKHY와 000660은 같은 주식인가요?
같은 회사이지만 같은 증권은 아닙니다. 000660은 국내 상장 보통주이고 SKHY는 나스닥에 상장된 미국주식예탁증서입니다. SKHY 1주는 국내 보통주 10분의 1에 해당합니다. 통화와 거래 시간, 발행 물량 조건이 달라 하루 수익률이 서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76% 영업이익률은 유지될 수 있나요?
일반적인 기준선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HBM 수요에 더해 D램과 낸드 가격이 크게 오른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3분기 D램 계약 가격은 13~18%, 낸드는 10~15% 추가 상승이 예상되지만 상승 폭 자체는 둔화되고 있습니다. 이익률이 낮아져도 적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향후 이익 추정치는 내려갑니다.
CXMT는 SK하이닉스에 위협이 되나요?
HBM보다 범용 D램에 먼저 영향을 줍니다. 이 중국 업체는 2026년 초 기준 세계 D램 출하량의 약 9%를 차지했고, 현재 증설은 고대역폭메모리보다 범용 D램에 더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HBM 우위를 지켜도 범용 메모리 가격은 약해질 수 있습니다.
투자 유의사항
• 본 자료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됐습니다.
• 금융·투자 자문에 해당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통화·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어떠한 수익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문의 실적 수치는 회사 공시를 기준으로 하며 이후 정정되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컨센서스와 가격 전망은 집계 기관과 증권사의 견해이며 기관별로 엇갈릴 수 있습니다.
• 순이익에는 반복되지 않는 투자 관련 손익이 포함될 수 있어 영업이익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국내 상장 보통주와 해외 상장 예탁증서는 가격 흐름이 다를 수 있으며 프리미엄 축소 위험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 실적 발표 전후에는 가격 변동성과 슬리피지가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주식 CFD를 포함한 레버리지 상품은 위험이 높으며, 손실 확대 시 강제 청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원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과세 방식은 상품 구조와 투자자의 거주지, 소득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세법과 개인 상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BC 주식 CFD 거래 이벤트
주식 CFD 거래 수수료 0원 · 오버나이트 이자 0원
적용 종목과 거래 조건, 증거금 요건은 상품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 CFD 보러 가기 →※ 주식 CFD는 레버리지 고위험 상품으로 원금 손실 가능. 조건 변경 가능. 정보 제공 목적, 수익 비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