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537포인트 상승·나스닥 하락 — 6개 종목과 반도체가 만든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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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537포인트 상승·나스닥 하락 — 6개 종목과 반도체가 만든 격차

게시일: 2026-07-29   
수정일: 2026-07-29

U30USD
매수: -- 매도: --
거래 하기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026년 7월 28일 537.24포인트, 1.03% 오른 52,747.32로 마감했습니다. 이는 7월 6일 기록한 사상 최고 종가 53,055.91에는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같은 날 나스닥종합지수는 0.22% 내린 24,876.91로 마쳤고, S&P 500은 0.21% 오른 7,428.7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5% 하락했습니다. 다우 상승에는 일부 편입 기업의 실적 호조와 반도체 외 업종으로의 자금 이동이 함께 작용했습니다. 특히 명목 주가가 높은 몇몇 종목의 상승이 주가 가중 방식인 다우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메모리·반도체 장비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상승 전환에 실패했습니다. 다우 편입 6개 종목의 상승 기여도는 약 459포인트였고, 나머지 24개 종목의 순기여도는 약 78포인트였습니다. 지수 산출 방식은 종목별 움직임을 포인트로 환산할 뿐, 남은 상승분을 별도로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핵심 요약

  • • 다우 편입 종목 가운데 셔윈윌리엄스·IBM·코카콜라·보잉·세일즈포스·암젠이 각각 약 4.5~8.3% 상승했습니다.

  • • 셔윈윌리엄스와 코카콜라의 상승 기여도는 합계 약 185포인트로, 다우 순상승분 537.24포인트의 약 34%를 차지했습니다.

  •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6.5%까지 밀렸다가 4.5% 하락으로 마쳤습니다.

  • • 다우의 주가 가중 방식이 지수 간 격차를 확대했습니다. 7월 28일 적용 제수 기준으로 편입 종목의 주가가 1달러 움직이면 다우는 약 5.94포인트 변동했습니다.

  • • 다우 편입 30개 종목 가운데 26개가 상승했고, 동일가중 S&P 500 지수도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해 반도체 밖에서는 상승 종목이 비교적 넓게 나타났습니다.


Dow Jones

다우 상승·S&P 500 강보합·나스닥과 반도체 하락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지수 7월 28일 종가 등락 주된 요인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52,747.32 +1.03% 대형 우량주 실적과 자금 이동
S&P500 7,428.78 +0.21% 반도체 약세를 나머지가 상쇄
나스닥종합지수 24,876.91 -0.22% 반도체 매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5% 메모리와 장비 중심 하락

※ 2026년 7월 28일 종가 기준입니다. 각 지수는 편입 종목과 산출 방식이 달라 등락률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날 지수별 움직임은 미국 증시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기보다 업종과 종목에 따라 성과가 갈렸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다우 편입 30개 종목 가운데 26개가 상승했지만 반도체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나스닥종합지수는 상승 전환에 실패했습니다.

6개 종목이 다우 상승에 약 459포인트를 기여했습니다

다우는 주가 가중 지수이므로 종목의 시가총액이나 등락률보다 주당 가격이 몇 달러 움직였는지가 지수 포인트에 직접 반영됩니다. 각 종목의 주가 변동액을 당시 다우 제수로 나누면 종목별 지수 기여도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종목 등락률 주가 변동 지수 기여(추정)
셔윈윌리엄스 +8.25% +27.00달러 약 160포인트
암젠 +4.48% +16.84달러 약 100포인트
IBM +5.21% +11.27달러 약 67포인트
보잉 +4.76% +10.06달러 약 60포인트
세일즈포스 +4.55% +7.90달러 약 47포인트
코카콜라 +5.00% +4.20달러 약 25포인트

※ 주가 1달러당 약 5.94포인트를 적용한 추정치로 합계는 약 460포인트입니다. 이 표는 상승 기여만 보여 주며, 하락 종목의 차감분이 포함된 순증가분 537포인트와는 별개입니다. 두 수치를 더하지 마세요.

여섯 종목 가운데 셔윈윌리엄스·코카콜라·보잉은 이날 장 시작 전에 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셔윈윌리엄스는 매출 67억9,000만 달러와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3.70달러를 기록하고 연간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을 상향했습니다. 코카콜라는 순매출 133억8,000만 달러와 비교 기준 주당순이익 0.97달러를 발표하고, 연간 비교 기준 주당순이익 증가율 전망을 기존 8~9%에서 9~10%로 높였습니다. 보잉은 에어포스원 교체 사업인 VC-25B 프로그램 관련 2억8,000만 달러의 추가 손실을 반영해 비GAAP 핵심 주당손실 0.76달러를 기록했지만, 매출은 246억 달러로 시장 예상을 웃돌았고 상업용 항공기 인도량은 전년 동기보다 약 14% 증가한 171대를 기록했습니다.

IBM·세일즈포스·암젠은 이날 신규 분기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의 주가 상승은 같은 날 발표된 실적에 대한 직접적인 반응으로 설명할 수 없으며, 업종 간 순환매나 포지션 조정 등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하루의 주가 움직임만으로 구체적인 매수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여섯 종목 외에도 유나이티드헬스와 홈디포가 각각 약 66포인트와 50포인트를 추가로 기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반면 캐터필러는 3.71% 하락해 약 193포인트, 골드만삭스는 약 88포인트를 다우에서 차감했습니다. 이러한 상승·하락 기여도를 모두 합산한 최종 결과가 537.24포인트 상승입니다.

나스닥의 주요 하락 요인은 반도체였지만 대형 기술주 전체가 하락한 것은 아닙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약 6.5%까지 하락한 뒤 낙폭을 줄여 4.5%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시장이 열리기 전 아시아 증시에서는 이미 반도체주 중심의 매도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코스피는 10.84% 하락한 6,023.66으로 마감했고 장중 시장 전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으며, 닛케이225는 3.95% 내렸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메모리·반도체 설계·장비 종목의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마이크론은 8.9%, AMD는 8.1%,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는 7.8% 하락하며 주요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반도체주가 급락한 것과 달리 일부 대형 기술주는 상승했습니다. 알파벳은 1.85%, 마이크로소프트는 1.09%, 애플은 0.94% 올랐으며, 애플의 시가총액은 장중 한때 5조 달러를 넘어섰다가 이후 상승 폭을 줄였습니다. 나스닥100은 종가 기준 약 1% 하락했고, 장중에는 6월 기록한 고점 대비 10% 이상 낮아져 기술적 조정 구간에 잠시 진입했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도 장중 고점 대비 약 9.3% 낮아졌지만 최종 하락률은 0.22%에 그쳤습니다.

일부 소프트웨어·인터넷 대형주의 상승이 반도체주 하락을 부분적으로 상쇄했습니다. 따라서 나스닥종합지수의 0.22% 하락만으로 기술주 전체가 같은 강도로 무너졌다고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주가 가중 방식이 고가 종목의 상승 기여도를 확대했습니다a

다우는 시가총액이 아니라 각 편입 종목의 명목 주가를 기준으로 영향력을 배분합니다. 따라서 주당 약 354달러인 종목이 주당 약 88달러인 종목보다 같은 등락률을 기록하면 다우를 더 크게 움직입니다. 지수 기여도 계산에는 두 기업의 전체 시가총액이 직접 반영되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같은 5% 상승, 다른 기여도

다우 기여 포인트 ≈ 주가 변동액 ÷ 지수 제수
7월 28일 기준: 주가 1달러 변동 ≈ 다우 약 5.94포인트
셔윈윌리엄스 +27.00달러 → 약 160포인트
코카콜라는 같은 5% 상승이지만 주가가 84달러대여서 +4.20달러 → 약 25포인트
등락률이 같아도 기여도는 약 6배 차이가 납니다.

이날 다우 편입 30개 종목의 주가 변동액을 순합산하면 약 90.4달러였고, 이를 당시 제수로 환산한 값이 537.24포인트 상승입니다. S&P 500은 유동주식수 조정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고, 나스닥종합지수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을 사용합니다. 마이크론은 두 지수에는 포함되지만 다우 편입 종목은 아니므로, 마이크론의 8.9% 하락은 다우에 직접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업종 순환의 시작인가, 하루짜리 실적 반응인가

반도체 밖으로 상승 종목이 넓어진 정황은 있었습니다. 동일가중 S&P 500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헬스케어·금융 관련 상품은 강세를 보인 반면, 기술 업종 관련 상품은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다우 편입 30개 종목 가운데 26개가 상승했고 러셀2000도 5.77포인트, 0.20% 오른 2,953.80으로 마감했습니다.

반대 해석도 가능합니다. 러셀2000과 S&P 500의 상승률은 각각 약 0.2%로 다우의 1.03%보다 낮았습니다. 다우 상승 기여도는 소수 고가 종목에 집중됐고, 캐터필러 한 종목만으로 약 193포인트가 차감돼 다우 순상승분의 약 36%에 해당하는 하락 압력이 발생했습니다. VIX는 2.46% 내린 18.21을 기록해 광범위한 변동성 급등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이 수치만으로 시장 불안이 없었다거나 단순 포지션 조정이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두 해석 모두 아직 열려 있습니다. 하루의 자금 이동으로 헬스케어와 산업재, 필수소비재로 자금이 지속적으로 옮겨 가고 있다고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다우와 나스닥의 성과 격차가 줄어들 조건

1.반도체주의 안정
나흘 연속 하락한 흐름이 멈추는지가 첫 확인 지점입니다.
2.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발언
마이크로소프트가 수요일, 아마존과 애플이 목요일에 실적을 발표합니다. 설비투자 관련 설명이 AI 인프라 수요를 어떻게 매길지 결정합니다.
3.7월 29일 연준 결정
목표 범위는 3.50~3.75%이며, 선물시장은 7월 회의에서의 인상 가능성도 일부 반영했습니다. 금리에 민감한 다우 편입 종목에 직접 작용합니다.
4.유가와 소비 심리
WTI 근월물은 약 4% 내린 79.26달러, 브렌트유 근월물은 4.8% 내린 84.09달러로 마감해 단기 물가 압력이 완화됐습니다. 반면 7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0.8로 낮아졌습니다.

업종 간 격차가 줄어드는 가장 직접적인 신호는 다우가 상승분을 유지하는 가운데 나스닥과 반도체지수가 함께 회복하는 흐름입니다.

아시아에서 먼저 나타난 반도체 매도가 미국까지 이어졌습니다

미국 시장이 열리기 전 아시아 거래시간에는 이미 대규모 반도체주 매도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코스피는 10.84% 하락하며 시장 전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닛케이225는 3.95% 내렸습니다. 미국 개장 뒤에도 메모리·반도체 설계·장비 종목의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다만 반도체 매도의 영향은 지수마다 크게 달랐습니다. 코스피는 두 자릿수 하락했고 닛케이225는 약 4% 내렸지만, 나스닥종합지수의 최종 하락률은 0.22%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지수의 편입 종목 구성과 종목별 집중도에서 상당 부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차이는 편입 종목의 구성입니다. 시장에서는 중국 메모리 업체 CXMT의 상장 흥행과 중국산 반도체 장비 관련 소식이 메모리 경쟁 심화 우려를 키운 요인으로 거론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사업 비중이 높지만, 미국의 광범위한 주가지수에는 반도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인터넷·헬스케어·산업재 등 여러 업종이 함께 포함돼 있어 일부 종목의 상승이 반도체 하락을 상쇄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차이는 종목 집중도입니다.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이 높아 두 종목의 두 자릿수 하락이 지수 전체에 큰 영향을 줬습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에서는 마이크론·AMD 등 반도체주의 하락을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애플 등 일부 대형주의 상승이 부분적으로 상쇄했습니다. 같은 반도체 매도세라도 지수의 편입 종목과 가중치에 따라 최종 지수 등락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내 투자자가 미국 지수 움직임을 해석할 때 확인할 사항

미국 주식 정규장은 서머타임 적용 기간에는 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비적용 기간에는 오후 11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진행됩니다. 시간외 거래는 정규장보다 유동성이 낮고 매수·매도 호가 차이가 넓어질 수 있으며, 주문이 예상한 가격과 다르게 체결될 위험도 커질 수 있습니다.

지수 상품을 이용한다면 어떤 지수를 추종하는지와 가중 방식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다우는 주가 가중 방식, S&P 500은 유동주식수 조정 시가총액 가중 방식, 나스닥100은 수정 시가총액 가중 방식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같은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상품이라도 편입 종목과 비중 산출 방식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원화 환산

가정: 다우 지수 52,747, 지수 1포인트당 1달러 규모 포지션, 원·달러 1,470원
537포인트 상승 시 손익: 537달러 → 약 78만9000원
원·달러가 1,400원으로 내리면 같은 537달러도 약 75만2000원으로 줄어듭니다.
국내 상장 상품이라면 환헤지형과 비헤지형에 따라 이 부분이 달라집니다.
방향이 반대로 움직이면 동일한 규모의 손실이 발생합니다.

※ 수수료, 스프레드, 오버나이트 비용, 환전 비용은 반영하지 않은 단순 예시입니다.

지수 CFD를 포함한 레버리지 상품은 전체 포지션 가치의 일부만 증거금으로 예치하므로 작은 지수 변동도 증거금 대비 큰 손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계좌 자산이 유지증거금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포지션이 자동 청산될 수 있으며, 투자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이너스 잔액 보호와 투자자 보상·분쟁조정 제도의 적용 여부는 서비스 제공 법인과 규제 관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세 방식도 상품 구조와 투자자의 세법상 거주지·소득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최신 공식 안내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확인 지점은 반도체주의 안정과 다우 상승분 유지 여부입니다

반도체주 하락이 진정되고 다우의 실적 발표 종목과 비기술 업종이 상승분을 유지한다면, 7월 28일의 움직임은 시장의 관심이 반도체 밖으로 넓어지는 초기 정황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다우가 단기간에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고 상승 기여 종목도 약세로 전환한다면, 537포인트 상승은 지속적인 업종 순환보다 일부 실적 발표와 단기 포지션 조정에 집중된 반응이었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우가 오르는데 나스닥이 내릴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우와 나스닥종합지수는 편입 종목과 가중 방식이 다릅니다. 다우는 명목 주가를 기준으로 비중이 결정되며 엔비디아는 포함하지만 마이크론·AMD·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명목 주가가 높은 일부 다우 종목의 상승이 지수를 크게 끌어올리는 동시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여러 반도체주의 하락으로 약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다우의 537포인트 상승은 폭넓은 상승이었나요?

상승 종목 수는 비교적 많았지만 지수 포인트 기여도는 집중됐습니다. 다우 편입 30개 종목 가운데 26개가 올랐고 동일가중 S&P 500도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6개 종목의 상승 기여도가 약 459포인트로 다우 순상승분의 약 85%에 해당했습니다.

반도체주는 왜 나스닥에 더 큰 영향을 주나요?

나스닥종합지수에는 반도체 설계·메모리·장비 기업이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다우에는 엔비디아가 포함돼 있지만 마이크론·AMD·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등 이날 크게 하락한 여러 반도체 종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다우의 주가 가중 방식까지 더해져 같은 반도체 매도세가 두 지수에 다르게 반영됐습니다.

AI 관련 거래가 끝났다는 뜻인가요?

하루의 흐름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곧 나오는 대형 기술기업 실적과 설비투자 계획, 반도체 기업의 가이던스가 이번 흐름이 기대치 조정인지 더 긴 변화인지를 가릅니다.

같은 날 코스피는 어땠나요?

이날 매도는 아시아에서 먼저 시작됐습니다. 코스피는 10.8% 하락해 매매 중단 조치가 발동됐고 닛케이225는 3.95% 내렸습니다. 미국에서는 같은 압력이 메모리와 반도체 장비에 집중됐고,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종목은 상대적으로 버텼습니다.

투자 유의사항

  • • 본 자료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됐습니다.

  • • 금융·투자 자문에 해당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지수·통화·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 어떠한 수익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 • 본문의 지수와 종목 수치는 2026년 7월 28일 종가 기준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지수 기여도는 공개된 제수를 적용한 추정치이며 공식 산출값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서로 다른 지수는 편입 종목과 산출 방식이 달라 등락률을 단순 비교할 수 없습니다.

  • • 기업 가이던스와 시장 전망은 각 주체의 견해이며 실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 지수 CFD를 포함한 레버리지 상품은 위험이 높으며, 손실 확대 시 강제 청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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