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FOMC와 나스닥100 — 한국시간 30일 새벽 확인할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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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FOMC와 나스닥100 — 한국시간 30일 새벽 확인할 변수

게시일: 2026-07-27   
수정일: 2026-07-27

나스닥100은 7월 24일 28,128.34로 마감한 뒤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있습니다. 같은 날 CME FedWatch 기준으로 시장은 금리 동결 가능성을 약 62%, 0.25%포인트 인상 가능성을 약 38% 반영했습니다. 현재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는 3.50~3.75%입니다.

동결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해서 시장이 조용할 것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도 상당 부분 반영돼 있어 결정 자체가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성명 문구와 의장 기자회견이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기대를 바꾸면 나스닥100의 변동 폭도 커질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 FOMC 성명은 미국 동부시간 7월 29일 오후 2시,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은 오후 2시 30분에 예정돼 있습니다. 한국시간으로는 각각 7월 30일 오전 3시와 3시 30분입니다.

  • • 나스닥100은 7월 24일 28,128.34로 마감해 당일 1.15%, 7월 17일 종가와 비교하면 주간 약 1.62% 하락했습니다.

  • • 7월 24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71%를 넘은 뒤 약 4.68%에서 거래됐습니다. ‘4.69%’를 사용할 수 있지만 종가·장중 시점 중 어느 기준인지 밝혀야 합니다.

  • • 이번 회의에는 경제전망요약과 점도표가 나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금리 결정과 성명 문구, 기자회견 및 국채금리 반응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7월 29일 미국 정규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고, 애플은 7월 30일 장 마감 후 실적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한국시간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메타가 30일 새벽 이후, 애플이 31일 새벽입니다.

29 July Fed Decision.png


동결 여부만으로 나스닥100의 방향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연준은 6월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를 3.50~3.75%로 유지했습니다. 투표권을 가진 12명의 위원이 모두 동결에 찬성했습니다. 당시 연준이 공개한 경제전망에서 2026년 말 정책금리 중간값은 3.8%였습니다. 현재 목표범위의 중간값이 3.625%라는 점을 고려하면, 연준 위원들은 연말 금리가 현재보다 소폭 높아질 가능성을 염두에 둔 셈입니다. 다만 점도표는 참석자 개인의 전망을 모은 자료일 뿐, 연준의 공식 약속이나 향후 회의 결과를 미리 정해 놓은 지침은 아닙니다.

7월 24일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동결 가능성을 약 62~64%, 0.25%포인트 인상 가능성을 약 36~38% 반영했습니다. CME FedWatch 확률은 30일물 연방기금금리 선물가격을 이용해 계산한 시장 기대치로, 실제 결과의 객관적인 발생 확률이나 연준의 공식 전망은 아닙니다.

정책 결정이 시장의 기본 예상과 일치하면 결정 자체의 충격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상 가능성이 상당 부분 반영된 상황에서는 동결만으로도 단기금리와 주가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성명에서 물가와 고용, 성장 및 경제 전망의 위험을 어떻게 평가했는지가 9월 이후의 정책 기대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나스닥100이 금리에 더 민감한 이유

나스닥100은 나스닥시장에 상장된 대형 비금융 기업 100곳으로 구성됩니다. 시가총액이 큰 기업일수록 기본 비중이 높지만, 일부 대형 종목이 지수를 지나치게 좌우하지 않도록 비중을 조정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나스닥100에 포함된 성장기업의 가치는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에 대한 기대에 크게 좌우됩니다. 투자자는 몇 년 뒤에 발생할 이익을 현재와 같은 가치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적용하는 할인율이 높아지고, 그만큼 기업가치에는 부담이 생깁니다.

금리는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에도 영향을 줍니다. 데이터센터와 설비 투자, 연구개발, 기존 부채의 차환 비용이 모두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채금리가 오르면 주식과 비교되는 무위험 수익률도 높아집니다. 이 때문에 실적에 비해 주가가 높은 성장주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국채금리가 내려가면 성장주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지만, 금리 하락의 이유도 함께 봐야 합니다.

물가가 둔화하면서 금리가 내려간다면 성장주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 악화 때문에 금리가 내려간 경우에는 기업의 매출과 이익 전망도 함께 낮아져 금리 하락의 효과가 상쇄될 수 있습니다. 물론 나스닥100의 방향을 금리 하나가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업 실적과 AI 투자 규모, 제품 수요, 대형 편입 종목의 전망도 함께 영향을 줍니다. 금리는 투자자가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을 바꾸지만, 주가의 방향을 혼자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점도표가 없습니다

7월 FOMC에서는 경제전망요약이 발표되지 않습니다. 경제전망요약에는 참석자들이 예상하는 성장률과 물가, 실업률, 정책금리 전망이 담기며, 연도별 정책금리 수준을 점으로 표시한 점도표도 포함됩니다.

가장 최근 경제전망요약은 6월 회의에서 공개됐고, 다음 자료는 9월 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1.6월과 7월 성명의 문구 변화
경제활동과 고용, 인플레이션 및 전망의 위험을 설명한 문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특히 6월 성명에 포함된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이라는 평가와 물가 안정에 관한 강한 표현이 유지되거나 강화되는지가 중요합니다.
2.투표 결과와 반대표의 방향
동결·인상 가운데 어느 결정이 나왔는지뿐 아니라 반대표가 있었는지, 반대 위원이 더 높은 금리와 더 낮은 금리 중 어느 쪽을 주장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3.워시 의장의 기자회견
최근 물가와 고용, 에너지 충격을 어떻게 평가하는지와 9월 결정을 위해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가 핵심입니다. 특정 정책을 미리 약속하는지보다 정책 선택지를 어느 정도 열어 두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4.2년물·10년물 국채금리와 실질금리 반응
2년물 금리는 가까운 시기의 정책금리 기대에 상대적으로 민감하고, 10년물과 실질금리는 장기 할인율과 성장·물가 전망을 함께 반영합니다. 나스닥100에는 한 만기의 금리만 보기보다 금리곡선 전반의 반응이 중요합니다.

성명 발표 직후의 시장 반응은 기자회견 도중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명이 예상보다 완화적으로 해석되더라도 워시 의장이 물가 위험과 추가 인상 가능성을 강조하면 국채금리가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성명은 긴축적으로 보였지만 기자회견에서 향후 결정을 경제지표에 열어 두면 초기 반응이 완화될 수도 있습니다.

FOMC 결과에 따른 세 가지 경로

연준의 메시지 시장이 읽는 내용 국채금리 나스닥100에 작용하는 방향
예상보다 완화적 물가 둔화에 대한 자신감, 인하 시점 앞당김 하락 압력 성장주 평가 부담 완화
예상과 비슷 기존 기대 유지 제한적 변동 기자회견과 실적으로 판단 이동
예상보다 긴축적 고금리 장기화 또는 추가 인상 가능성 상승 압력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 하락

※ 이는 일반적인 반응 경로를 정리한 것입니다. 실제 시장은 결과가 예상에 얼마나 부합했는지와 향후 정책에 관한 설명에 따라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완화적인 메시지가 언제나 나스닥100에 긍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연준이 경기 둔화를 우려해 금리 인하 쪽으로 기울었다면, 국채금리 하락의 긍정적인 효과가 매출과 이익 전망 악화로 상쇄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물가 위험이 커졌다고 강조하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 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2023년 12월 회의가 남긴 참고 사례

2023년 12월 FOMC는 정책금리를 5.25~5.50%로 동결했습니다. 그러나 함께 공개된 경제전망요약에서 2024년 금리 인하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나스닥종합지수는 당일 1.38% 상승했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전날 약 4.21%에서 약 4.02%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이 사례는 금리 결정이 같아도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한 기대가 바뀌면 주식과 채권이 크게 움직일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다만 2023년 12월에는 점도표가 함께 공개됐지만 2026년 7월에는 점도표가 없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나스닥종합지수와 나스닥100은 구성 종목과 가중 방식이 다르므로 당시 상승률을 이번 회의의 예상치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첫 반응이 오래가지 않을 수 있는 이유

시장에서는 금리 결정과 성명이 공개되는 즉시 첫 반응이 나타납니다. 기자회견이 시작되면 주식과 채권, 외환시장 참가자들이 의장의 설명을 바탕으로 기존 판단을 수정하면서 가격이 다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발표 직전 투자자들의 포지션도 반응의 크기를 좌우합니다. 한쪽 방향으로 거래가 과도하게 몰린 상황에서 연준의 메시지가 예상과 다르게 나오면, 기존 포지션이 한꺼번에 청산되면서 가격이 크게 움직이거나 방향이 빠르게 뒤집힐 수 있습니다.

이번 주 나스닥100의 변수는 FOMC만이 아닙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7월 29일 미국 정규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고, 애플은 7월 30일 장 마감 후 뒤를 잇습니다. 시장에서는 매출과 이익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AI 투자 규모, 클라우드·광고·기기 수요, 다음 분기의 실적 전망도 확인할 가능성이 큽니다. 대형 편입 종목의 주가 반응은 FOMC 직후 나타난 나스닥100의 움직임을 강화하거나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 일정

  • • 7월 28~29일: FOMC 정례회의

  • • 7월 29일 오후 2시(ET) / 7월 30일 오전 3시(한국시간): 금리 결정과 성명서

  • • 7월 29일 오후 2시 30분(ET) / 7월 30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의장 기자회견

  • • 7월 29일 미국 정규장 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실적 발표

  • • 7월 30일: 애플 실적 발표

한국 투자자가 확인할 사항

FOMC 성명은 한국시간 7월 30일 오전 3시, 기자회견은 오전 3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이때 국내 주식시장은 문을 닫은 상태이므로 국내 상장 나스닥100 ETF는 다음 거래일 개장 전까지 FOMC 결과를 가격에 반영할 수 없습니다. 반면 미국 정규장은 열려 있어 미국 상장 ETF와 나스닥100 관련 선물·CFD는 거래됩니다. 따라서 한국시간 새벽이라는 이유만으로 해외시장의 거래가 적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FOMC 발표 직후에는 주문이 한꺼번에 몰리고 가격이 빠르게 움직이면서 매수·매도 가격의 차이와 주문가격·실제 체결가격의 차이가 일시적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국내 상장 나스닥100 상품은 원화로 거래되지만, 환율 변동을 줄이는 환헤지형과 원·달러 환율에 노출되는 환노출형으로 나뉩니다. 상품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국내 상장 나스닥100 상품은 원화로 거래되지만, 환율 변동을 줄이는 환헤지형과 원·달러 환율에 노출되는 환노출형으로 나뉩니다. 

미국 상장 ETF는 달러로 거래되므로 손익을 원화로 환산할 때 원·달러 환율과 환전 비용이 반영됩니다. 추종지수와 총보수, 분배금 정책, 거래시간과 유동성도 상품마다 다릅니다.

지수 1% 변동의 원화 환산과 증거금 예시

가정: 나스닥100 지수 28,128, 지수 1포인트당 1달러 규모 포지션, 원·달러 1,470원
지수가 1% 오른 경우: 약 281포인트 × 1달러 = 281달러 → 약 41만3000원
지수가 1% 내린 경우: 같은 규모로 약 41만3000원 손실
증거금률 5%를 가정하면 약 1,406달러로 28,128달러 규모를 보유하게 됩니다.
이 경우 지수 1% 변동은 예치금 대비 약 20% 변동에 해당합니다.

※ 수수료, 스프레드, 오버나이트 비용, 환전 비용은 반영하지 않은 단순 예시입니다. 실제 증거금률과 계약 규모는 상품과 브로커에 따라 다릅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예치금보다 큰 규모의 가격 변동을 그대로 받습니다. 손실이 커져 증거금 유지비율을 밑돌면 포지션이 자동으로 청산될 수 있고, 원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수료가 없다고 해서 비용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스프레드와 오버나이트 금융비용, 그 밖의 부대비용이 남습니다.

발표 전에 확인해 둘 항목은 포지션 규모와 사용 가능한 증거금, 감내할 수 있는 최대 손실입니다. 손절 주문을 걸어 두더라도 가격이 빠르게 움직이면 지정한 가격과 다른 수준에서 체결될 수 있습니다. 역외 브로커를 이용한다면 어느 관할의 규제를 받는 법인인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과세 방식은 상품 구조와 투자자의 거주지, 소득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세법과 개인 상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시간 목요일 새벽부터 금요일까지 변수가 이어집니다

7월 FOMC에서는 실제 금리 결정과 시장이 반영한 확률 사이에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도 상당 부분 반영돼 있어 결정 자체를 가볍게 볼 수 없습니다. 이후에는 의장의 발언이 9월 이후의 정책 기대를 어떻게 바꾸는지와 2년물·10년물 국채금리, 실질금리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한국시간으로는 FOMC 직후인 7월 30일 목요일 새벽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의 실적이 이어지고, 31일 금요일 새벽에는 애플 실적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7월 FOMC에서 금리가 오를 가능성은 얼마나 되나요?

7월 24일 CME FedWatch 기준으로 시장은 동결 가능성을 약 62%, 0.25%포인트 인상 가능성을 약 38% 반영했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조회 시각에 따라 계속 변합니다. FedWatch 확률은 연방기금금리 선물가격에서 계산한 시장 기대치이며 실제 연준의 결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금리를 동결하면 나스닥100은 오르나요?

정해진 방향은 없습니다. 동결이 이미 가격에 반영돼 있다면 지수를 움직이는 것은 결정이 아니라 앞으로의 금리 경로에 대한 기대 변화입니다. 성명서가 물가 우려를 강조하면 동결이어도 부담이 될 수 있고, 물가 둔화에 무게를 실으면 반대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왜 점도표가 없나요?

경제전망요약이 1년에 네 차례만 공개되기 때문입니다. 가장 최근 자료는 6월 회의에서 나왔고 다음은 9월 회의와 함께 발표됩니다. 참고할 숫자가 줄어드는 만큼 성명서 문구와 기자회견 답변의 비중이 커집니다.

한국시간으로 언제 발표되나요?

성명서는 미국 동부시간 7월 29일 오후 2시, 한국시간으로는 7월 30일 오전 3시에 나옵니다. 기자회견은 30분 뒤인 한국시간 오전 3시 30분에 시작합니다.

국내 상장 나스닥100 ETF와 미국 상장 상품은 무엇이 다른가요?

거래 시간과 통화, 환헤지 여부, 분배금 처리 방식, 과세 체계가 다릅니다. 국내 상장 상품은 원화로 거래되고 환헤지형과 비헤지형이 나뉩니다. 미국 상장 상품은 달러로 거래돼 원·달러 환율이 원화 기준 수익률에 직접 반영됩니다. 과세 방식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세법과 증권사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 유의사항

  • • 본 자료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됐습니다.

  • • 금융·투자 자문에 해당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지수·통화·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 어떠한 수익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 • 본문의 지수, 금리, 확률은 2026년 7월 24일까지 공개된 자료를 기준으로 하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선물시장이 반영한 확률과 연준 참석자의 전망은 각각의 견해이며 실제 결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 정책 발표와 실적 발표 전후에는 가격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 • 지수 CFD를 포함한 레버리지 상품은 위험이 높으며, 손실 확대 시 강제 청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원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 과세 방식은 상품 구조와 투자자의 거주지, 소득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세법과 개인 상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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