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EBC는 적격 거래자를 대상으로 2026년 9월 11일까지 미국 주식 및 ETF CFD에 대한 수수료 및 스왑 수수료를 면제합니다.
미국 주식 CFD 수수료와 ETF CFD 오버나이트 이자를 줄이고 싶은 투자자라면 EBC의 한시적 이벤트 조건을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BC는 2026년 6월 12일부터 9월 11일까지(UTC+3) 조건을 충족하는 미국 주식 및 ETF CFD에 수수료와 오버나이트 이자를 부과하지 않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다만 ‘수수료 0원’이 거래에 필요한 모든 비용과 위험이 사라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매수·매도 호가의 차이인 스프레드는 남아 있을 수 있고, 환율 변동이나 배당 조정, 시장 급변에 따른 슬리피지도 실제 손익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CFD는 기초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이므로, 이벤트 혜택과 상품 위험을 따로 평가해야 합니다.
이벤트 기간은 2026년 6월 12일부터 9월 11일까지이며 기준 시간대는 UTC+3입니다.
조건을 충족하는 미국 주식·ETF CFD에는 거래 수수료와 오버나이트 이자가 면제됩니다.
계좌별 주문당 최대 수량은 매수 또는 매도 각각 50주입니다.
계좌·종목별 포지션 한도는 매수 1,000주와 매도 1,000주입니다.
이벤트 기간에 보유했더라도 종료 후 청산하면 표준 청산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공식 이벤트 기간은 2026년 6월 12일부터 9월 11일까지이며, 시간은 UTC+3을 기준으로 합니다. 한국 표준시와 기준이 다르므로 마지막 날에 거래할 계획이라면 플랫폼에 표시되는 종료 시각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혜택은 모든 고객과 모든 상품에 자동으로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상품 적격성, 플랫폼 조건, 계좌를 제공하는 법인과 지역별 이용 가능 여부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주문 전에 거래 플랫폼의 종목 명세와 이벤트 약관에서 해당 계좌 및 종목이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구분 | 공식 조건 | 확인할 점 |
|---|---|---|
| 이벤트 기간 | 2026년 6월 12일~9월 11일(UTC+3) | 한국 표준시와 종료 시각이 다릅니다. |
| 주문당 한도 | 계좌별 매수·매도 주문당 최대 50주 | 주문 분할 가능 여부와 체결 수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
| 포지션 한도 | 계좌·종목별 매수 1,000주, 매도 1,000주 | 기존 포지션을 포함한 총수량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
| 종료 후 청산 | 표준 청산 수수료 적용 | 포지션을 연 시점보다 실제 청산 시점이 중요합니다. |
거래 수수료는 일반적으로 포지션을 열거나 닫을 때 거래량을 기준으로 부과되는 비용입니다. 오버나이트 이자는 CFD 포지션을 다음 거래일로 넘길 때 발생할 수 있는 보유 비용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적격 상품과 계좌에 대해 이 두 항목을 면제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거래비용은 이 두 항목만으로 구성되지 않습니다. 스프레드는 시장 유동성과 변동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주문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계좌의 기준 통화와 상품 통화가 다르면 환산 과정도 손익에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거래 전에 플랫폼에서 예상 증거금, 스프레드, 배당 조정 방식과 기타 적용 비용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2026년 6월 12일 이전에 개설한 포지션을 이벤트 기간 안에 청산하면 청산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벤트 기간 중 개설해 보유한 포지션이라도 9월 11일 이벤트 종료 후 청산하면 표준 청산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이 차이는 장기 보유를 고려하는 거래자에게 특히 중요합니다. 단순히 이벤트 기간에 포지션을 열었다는 이유만으로 이후 청산 비용까지 계속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유 기간을 정할 때 시장 전망뿐 아니라 종료 시각과 예상 청산 비용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미국 주식 CFD는 특정 기업 한 곳의 주가 변동을 추종합니다. 기업 실적, 경영진 전망, 규제나 산업 뉴스가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개별 기업 위험이 큽니다. ETF CFD는 여러 종목이나 특정 지수·산업을 묶은 ETF의 가격을 추종하므로 한 번의 거래로 비교적 넓은 시장이나 테마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두 상품 모두 실제 주식이나 ETF 지분을 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주주 의결권이 없으며, 배당이 발생할 때에는 현금 배당 자체가 아니라 포지션 방향과 약관에 따른 배당 조정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ETF가 분산돼 있다는 이유만으로 CFD의 레버리지 위험까지 낮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먼저 거래하려는 종목이 이벤트 대상인지 플랫폼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주문 수량과 기존 포지션을 합산해 주문당 한도와 종목별 한도를 넘지 않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포지션을 이벤트 종료 이후까지 보유할 가능성이 있다면 표준 청산 수수료가 적용되는 상황을 예상 손익에 반영해야 합니다.
비용 절감만을 근거로 거래 규모를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손절 가격과 최대 손실액을 먼저 정하고, 중요한 실적 발표나 경제지표가 예정돼 있다면 급격한 가격 변동과 슬리피지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프로모션은 거래비용의 일부를 줄여줄 뿐 손실 가능성을 줄여주지는 않습니다.
EBC의 이번 이벤트는 적격 미국 주식·ETF CFD 거래에서 수수료와 오버나이트 이자를 2026년 9월 11일까지 면제합니다. 특히 기간 안에 포지션을 청산하는 단기 거래자라면 비용 구조를 단순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주문당 50주, 종목별 매수·매도 각각 1,000주의 한도가 있으며 이벤트 종료 후 청산에는 표준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거래를 결정하기 전에는 대상 종목, 계좌 제공 법인, 지역별 이용 가능 여부와 남아 있는 거래비용을 공식 약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벤트는 언제 종료되나요?
2026년 9월 11일에 종료되며 기준 시간대는 UTC+3입니다. 한국에서 이용할 때에는 플랫폼에 표시된 정확한 종료 시각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벤트 기간에 포지션을 열면 나중에 청산해도 수수료가 없나요?
아닙니다. 이벤트 기간에 보유한 포지션을 종료 후 청산하면 표준 청산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수수료 0원이면 스프레드도 0원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수수료 면제와 스프레드는 별개의 항목입니다. 시장 상황에 따른 스프레드와 슬리피지 등 다른 비용은 남을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과 ETF를 실제로 보유하게 되나요?
아닙니다. CFD는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을 추종하는 계약이므로 실제 주식이나 ETF 지분 및 의결권을 보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EBC 고객에게 자동 적용되나요?
계좌 제공 법인, 지역, 상품 적격성과 플랫폼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거래 전에 공식 이벤트 규칙과 계좌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